파트너 문의
베이지색 자연광 배경에 놓인 주황빛 생 동충하초

동충하초

탕과 전골, 밥과 구이에 활용하는 식용 버섯입니다.

메뉴의 가치를 더해주는 동충하초

국물에 넣어 끓이고, 밥과 함께 볶고, 구이에 곁들입니다. 기존 메뉴의 양념과 재료를 살리면서 버섯의 색과 식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맛과 향
버섯 향이 강하지 않아 익숙한 양념과 육수에 더하기 좋습니다.
색감
주황빛 원물이 채소와 고기 사이에서 눈에 띄고, 탕과 밥에도 색감을 더합니다.
식감
가느다란 버섯을 국물에 익혀 부드럽게 먹고, 볶음과 구이에는 씹는 식감을 더합니다.
주황빛 생 동충하초 원물
닭 위에 주황빛 동충하초를 얹은 삼계탕
동충하초 삼계탕
동충하초 없이 닭과 대파를 담은 일반 삼계탕
일반 삼계탕

조리 전 손질

생 동충하초는 밑부분을 정리하고 가볍게 씻습니다. 요리에 맞는 크기로 나눈 뒤 끓이거나 볶아 익혀 드세요.

식당 활용 사례

올린의 동충하초를 사용하는 식당에서는 삼계탕, 샤브샤브, 전골류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즐기는 요리

생 동충하초로 만드는 요리 제안입니다. 평소 만드는 밥과 구이에도 활용해 보세요.

밥과 채소 사이에 동충하초를 넣어 볶은 볶음밥

볶음밥

먹기 좋은 길이로 나누어 채소와 볶은 뒤, 밥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구운 생선과 동충하초를 밥 위에 올린 덮밥

덮밥

동충하초를 볶아 익힌 다음, 생선이나 고기와 함께 밥 위에 올립니다.

썬 스테이크 옆에 동충하초를 곁들인 접시

볶음류

팬에 동충하초를 볶아 익히고, 구운 고기 옆에 곁들입니다.

구운 생선과 동충하초를 함께 담은 나무 접시

구이류

동충하초를 따로 볶거나 데쳐 익힌 뒤, 구운 생선과 함께 담습니다.

원물 공급

농장에서 손에 들고 살펴보는 생 동충하초

평택 스마트팜에서 귀리 배지로 재배한 밀리타리스 동충하초를 공급합니다. 균일한 품질을 위해 재배 환경과 생산 이력을 관리하고, 수확 전 생육 상태와 색·형태를 확인합니다.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필요한 수량과 납기를 사전에 협의하고, 용도에 맞는 포장 단위와 출고 일정을 조율합니다.

공급 대상
외식업체, 식품 제조사, 유통업체
제품 형태
생버섯, 열풍건조, 동결건조, 분말
상담 항목
사용 용도, 수량, 포장 단위와 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