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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촬영한 VERY MUSH 열풍건조 동충하초

VERY MUSH

동충하초를 맛있게,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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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건조 동충하초

베리머쉬

올린이 직접 재배한 동충하초로 만드는 식품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스토리

베리머쉬는 버섯을 재배해 온 한 농가에서 시작했습니다. 25년 넘게 버섯을 길러 온 가족 곁에서 자란 청년농부 백인철은 직접 기른 동충하초를 더 많은 사람의 식탁에 올리고 싶었습니다.

평택 농장에서 귀리 배지로 재배한 동충하초를 생버섯으로 공급하는 데서 나아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식품으로 만들기 위해 베리머쉬를 시작했습니다. 차로 우려 마시고 익숙한 곡물과 함께 먹으며, 낯설었던 동충하초가 일상의 식재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배양 접시를 살펴보며 종균을 다루는 작업

브랜드 철학

맛있어야 일상이 됩니다.

좋은 원료도 맛있고 편해야 꾸준히 먹을 수 있습니다. 베리머쉬가 재배만큼 맛과 먹는 방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Point 1

직접 기른 원료

동충하초를 직접 재배하고 생육 과정을 기록합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기른 원료인지, 제품에 무엇을 담았는지 분명하게 전합니다.

Point 2

맛있고 간편하게

낯선 원료도 맛과 먹는 방법이 익숙하면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차로 마시거나 곡물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맛, 식감, 포장을 함께 고민합니다.

Point 3

꾸준히 즐기는 식품

특별한 날에만 찾기보다 차 한 잔과 간식처럼 자주 즐길 수 있는 식품을 지향합니다. 일상에서 이어 갈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생각합니다.

베리머쉬가 말하는 좋은 농산물이란?

좋은 농산물은 잘 기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누가 어떻게 길렀는지 알 수 있고, 먹는 사람이 믿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1. 좋은 시작

    품종과 특성이 확인된 종자·종균을 사용합니다. 무엇을 심고 어떻게 기를지, 원료의 출발점부터 살핍니다.

  2. 책임 있는 재배

    생산자가 재배 과정을 직접 살피고 생산 이력을 관리합니다. 수확 이후 원료와 식품으로 쓰이는 과정까지 생각합니다.

  3. 건강한 음식

    좋은 음식이 건강한 삶의 바탕이라는 생각을 품습니다. 매일의 식사에 쓰기 좋은 농산물을 기릅니다.

  4. 즐거운 식사

    맛있고 편하게 먹는 경험이 꾸준한 선택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먹는 순간의 만족과 일상의 좋은 식습관을 함께 생각합니다.

제품

VERY MUSH 열풍건조 동충하초 포장 제품

열풍건조 동충하초

올린에서 재배한 동충하초를 건조해 포장했습니다.

VERY MUSH 동충하초 티백 포장 제품

동충하초 티백

동충하초를 한 포씩 우려 마실 수 있도록 담았습니다.

베리머쉬 상황버섯 절편 포장 제품

상황버섯 절편

상황버섯을 잘라 말려 차로 즐길 수 있게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