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주)올린
동충하초와 벼를 재배하고 가공 원료와 식품을 개발하는 동충하초 전문기업입니다.


스마트팜
온도·습도·환기를 조절하는 실내 재배시설입니다.
생육 상태와 생산 이력을 기록해 재배 조건을 관리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좋은 농산물이란?
좋은 농산물은 잘 기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누가 어떻게 길렀는지 알 수 있고, 먹는 사람이 믿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시작

품종과 특성이 확인된 종자·종균을 사용합니다. 무엇을 심고 어떻게 기를지, 원료의 출발점부터 살핍니다.
자세히 보기책임 있는 재배

생산자가 재배 과정을 직접 살피고 생산 이력을 관리합니다. 수확 이후 원료와 식품으로 쓰이는 과정까지 생각합니다.
자세히 보기건강한 음식

좋은 음식이 건강한 삶의 바탕이라는 생각을 품습니다. 매일의 식사에 쓰기 좋은 농산물을 기릅니다.
자세히 보기즐거운 식사

맛있고 편하게 먹는 경험이 꾸준한 선택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먹는 순간의 만족과 일상의 좋은 식습관을 함께 생각합니다.
자세히 보기
미션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원료와 식품으로 만듭니다.
비전
동충하초가 일상에서 즐기는 식재료로 자리 잡도록 합니다.
대표이사 소개

안 되면, 되게 하라.
저는 25년 이상 버섯을 재배해 온 농가에서 자란 2세대 청년농업인입니다. 한국농수산대학교에서 4년간 버섯을 전공했고, 청년창업형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됐습니다.
2019년 귀리 기반 동충하초 재배 연구를 시작해 2023년 유통과 사업화에 나섰습니다. 동충하초를 귀하고 어려운 원료로 남겨두지 않고, 누구나 맛있고 편리하게 즐기는 농산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전공 지식과 현장 경험에 스마트팜 기술을 더해 재배 환경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품질 기준을 다듬어 왔습니다. 잘 기르는 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생산자가 원료와 제품의 기준을 세우고 브랜드의 이야기를 직접 전하고 있습니다.
청년농업인이 만드는 농업의 다음 장.귀리 기반 재배기술과 코디세핀 연구, 원료 규격화와 식품 개발을 이어가며 글로벌 유통으로 사업을 넓히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 세계 기능성 버섯 시장을 대표하는 글로벌 1위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표이사 백인철
